경주서 태권도 등 72개팀 1600여명 동계훈련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경주시 스마트에어돔과 베이스볼파크에서 축구, 야구, 태권도 등 3개 종목 72개 팀 선수 1600명이 훈련하고 있다고 14일 시가 밝혔다.
시에 따르면 스마트에어돔 내부는 일정 온도가 유지돼 선수들이 최상의 몸 상태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다.
주낙영 시장은 "관광 비수기 스포츠훈련단을 적극 유치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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