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포항서 공장·주택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 신성훈 기자

(고령·포항=뉴스1) 신성훈 기자 = 14일 오전 2시 31분 경북 고령군 개진면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9대와 인력 35명을 투입해 오전 5시 20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공장 건물 1동이 전소되고 작업 설비 등이 소실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앞서 전날 오후 6시18분쯤 포항시 남구 연일읍 한 주택에서도 불이나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불을 껐다. 건물과 창고 등이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