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 "APEC 이후 시민 의식 변화…글로벌 관광지 추진"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주낙영 경북 경주시장은 13일 시청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어 "더 큰 변화로 시민 모두 행복하고 잘 사는 경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주 시장은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이후 시민들의 주인 의식이 바뀌고 있는 것을 느꼈다"며 "이를 계기로 더 큰 변화를 끌어내겠다"고 했다.
이어 "문화유산 위주의 관광지에서 글로벌 관광지로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또 "자율주행차와 전기차 생산에 필요한 기반 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해 청년 일자리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주 시장은 "경주~울산 광역전철 건설과 대구·경북 광역생활 전철망을 통해 미래 100년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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