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칠곡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선정…국비 등 4억 투입

대구 북구 읍내동에 있는 칠곡시장 전경.(대구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 북구 읍내동에 있는 칠곡시장 전경.(대구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북구는 12일 중소벤처기업부의 올해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에서 읍내동 칠곡시장이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됐다.

칠곡시장에는 국비 2억 4000만 원 등 4억 원이 투입돼 활성화 사업이 추진된다.

5일장으로 시작된 칠곡시장은 현대화 사업을 거쳐 2014년 3월 재개장한 구립 공설시장으로, 반찬과 채소, 과일, 수산물 등을 주로 취급하며 지하에 48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갖췄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