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플랫폼 이륜차 배달종사자 최대 100명에게 총 1000만원 지원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경주시는 이륜차 배달 업무 종사자들의 안전 및 생활 안정을 위해 '플랫폼 배달 종사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2025년 시작된 지원사업은 경주시에 주소지를 둔 플랫폼 배달 종사자들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경주시는 올해 최대 100명에게 상·하반기로 나눠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1인당 최대 10만 원 한도 내에서 배달 업무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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