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교생들, 베트남서 봉사 활동…글로벌 시민의식 키운다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교육청은 고교 1~2학년생 20명이 16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에서 봉사활동을 벌인다고 12일 밝혔다.
학생들은 SOS아동센터, 투득칼리지, 쯔엉반티고 등지에서 환경 개선, 물품 기부, 한국 전통문화체험 부스 운영, 환경정화 캠페인 등을 펼친다.
또 현지 고교생과 연합 봉사, 컬처박스 교환, 문화 소개 행사 등을 통해 협업과 의사소통 역량을 기른다.
임종식 교육감은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며 책임 있는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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