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日호세이대 "사회복지 분야 협력 확대"
- 공정식 기자

(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대가 일본 호세이대와 한·일 사회복지 교육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대구대에 따르면 최근 대구대 경산캠퍼스에선 두 대학 관계자가 참여한 현대복지학부 교육교류회를 개최돼 학술·교육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또 양측은 교수 및 학생의 실질적 교류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두 대학 상호 방문을 정례화하기로 합의했다.
김석주 대구대 사회복지학과장은 "글로벌과 로컬 복지 이슈에 모두 능통한 인재를 양성해 복지 분야 국제 경쟁력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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