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새해 '생애이음' 결혼친화사업 본격 추진
-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 달서구는 6일 초저출생 시대 인구 위기 극복과 청년 결혼을 응원하기 위해 '생애이음' 결혼친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생애이음'은 만남→결혼→정착→양육→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삶의 흐름을 지역사회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결혼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가족과 결혼의 가치를 회복하기 위해 10년째 결혼장려 정책을 펼치고 있는 달서구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역동적인 변화와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운동'을 중심으로, 이색적이고 다양한 만남 행사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 결혼 공감 토크, 셀프웨딩 아카데미 등 청년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결혼 문화를 확산할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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