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2월13일까지 '공동주택 관리 보조금 지원' 단지 모집
- 신성훈 기자

(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경북 영주시가 2월 13일까지 '공동주택 관리보조금 지원' 사업 대상 단지를 모집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신청 대상은 주택법에 따라 사업 승인을 받고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 이상 지난 분양 공동주택으로 시 공동주택 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월 중 선정될 예정이다.
보조사업이 확정된 공동주택 단지에는 공동시설 유지·관리 비용의 60~80%가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단지 내 주도로와 가로등 보수. 상·하수도 시설 관리, 어린이놀이터와 경로당 개·보수, 녹지·석축·옹벽 보수, 장애인 편의시설 보수 등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 단지는 신청서,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서, 입주자 3분의 2 이상 동의서, 견적서와 세부 명세가 첨부된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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