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포항서 현직 경찰 음주운전 사고…면허취소 수준 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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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오전 5시쯤 경북 포항에서 현직 경찰관 A 씨가 술을 마신 후 자신의 차를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A 씨의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8%로 확인됐지만 2차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병원에서 치료 중인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한 후 징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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