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CES 2026' 경북공동관 운영…"기업 수출·투자 성과 집중"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가 오는 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등지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경북도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인공지능(AI), 미래 모빌리티, 로봇, 헬스케어, 에너지 전환 기술 등 산업 전반의 첨단 기술과 글로벌 혁신 흐름을 만날 수 있는 CES 2026엔 경북지역 유망 기업 29개 사가 참여한다.
도는 "그동안 CES 참가를 통해 지역 기업의 기술력과 혁신성을 세계 무대에 알리는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는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와 수출·투자 성과 창출에 집중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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