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 양봉 비닐하우스·칠곡 자동차 부품 공장서 불…1억여원 피해

3일 오후 7시 39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명 양봉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3일 오후 7시 39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명 양봉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의성·칠곡=뉴스1) 정우용 기자 = 3일 오후 7시 39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 양봉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양봉 물품 보관 비닐하우스 25평과 양봉 자재 등이 불에 타 110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이날 오전 9시 43분쯤에는 칠곡군 왜관읍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전기난로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로 공장 일부와 도장 설비라인 및 집기 등이 불에 타 91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