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상인점 18일까지 신년세일…최대 50% 할인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지역 롯데백화점이 오는 18일까지 병오년 신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대구점과 상인점은 2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 행사에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패션 브랜드들은 패딩과 코트 등 겨울 시즌오프 상품을 최대 30% 할인한다.
또 오는 11일까지 전 점포에서 '뉴 이어 뷰티 페스타'를 열고 롯데와 현대카드로 뷰티 브랜드를 구매하면 금액대별 7%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대구점은 2층과 3층 특설 행사장에서 '손정완 신년 맞이 고객 초대전'과 '유명 구두 특집전'을 진행한다.
상인점은 지하 1층 특설행사장에서는 재킷 등 겨울 패션 상품을 최대 7% 할인 판매하는 '스파오 인기 상품전'을 선보인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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