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서예가 김동욱 씨 포항 암각화공원서 마제석검 퍼포먼스

독도 서예가 김동욱 씨가 4일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인비리 암각화공원에서 마제석검 등을 도자기 등에 재현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김동욱 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독도 서예가 김동욱 씨가 4일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인비리 암각화공원에서 마제석검 등을 도자기 등에 재현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김동욱 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독도 서예가 김동욱 씨가 4일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인비리 암각화공원에서 암각화를 도자기 등에 재현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김동욱 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독도 서예가 김동욱 씨가 4일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인비리 암각화공원(에서 마제석검 등을 도자기 등에 재현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김동욱 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독도 서예가로 불리는 김동욱 씨가 4일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인비리 암각화공원에서 마제석검 등을 도자기에 새기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김 씨의 퍼포먼스는 포항지역에서 발견된 문화유산을 알리기 위한 것이다.

포항에서는 2001년 남구 동해면 흥환리 앞바다에서 마제석검과 돌도끼 등이 발견됐으며, 북구 칠포지역에서도 마제석검 등이 새겨진 고인돌이 발견된 바 있다.

김 씨는 "암각화공원이 준공되면 지금까지 준비해온 500여점의 암각화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