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안동 병의원 62곳·약국 62곳 문 연다…"응급진료체계 가동"

안동시가 추석 연휴인 3~9일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뉴스1
안동시가 추석 연휴인 3~9일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뉴스1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 안동시가 추석 연휴 기간인 3~9일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의사회·약사회와 협력해 이 기간에도 응급의료기관 3곳, 병의원 62곳, 약국 62곳 문을 열어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시는 또 보건소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해 의료기관과 약국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진료가 이뤄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은 시·보건소 누리집, 응급의료 포털, 스마트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dby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