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청소년들이 찍은 천체사진…‘우리 곁의 우주展’ 개최

경북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안동시청소년수련관이 오는 11월15일까지 수련관 꿈꾸는 미술관에서 ‘우리 곁의 우주展’을 연다./뉴스1
경북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안동시청소년수련관이 오는 11월15일까지 수련관 꿈꾸는 미술관에서 ‘우리 곁의 우주展’을 연다./뉴스1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안동시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1월15일까지 수련관 꿈꾸는 미술관에서 '우리 곁의 우주展'을 연다.

청소년수련관과 경북대 천체 관측 동아리가 함께 마련한 이 전시회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촬영한 천체 사진 작품 10점을 선보인다.

청소년수련관 측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얻은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자리"라며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dby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