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서 자동차 추락 사고 잇따라…계곡·밭으로 떨어져 5명 중경상
- 정우용 기자

(안동=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에서 자동차가 추락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5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경북 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56분쯤 봉화군 소천면 한 임도에서 렉스턴 승용차가 후진 중 20m 깊이의 계곡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이 중상을 입었으며 운전자와 동승자 3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보다 앞선 낮 12시 36분에는 김천시 지좌동 도로에서 5톤 트럭이 가드레일을 추돌한 후 4m 아래 밭으로 떨어져 70대 운전자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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