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참여자 모집…500만원 지원
- 정우용 기자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김천시가 점포 개선 사업인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창업 3년 이상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와 노후 점포 환경 개선을 위한 이 사업에선 14곳을 선정해 컨설팅, 점포 내외부 환경 개선, 옥외 간판 교체, 홍보물 제작 등에 1곳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다음 달 8일까지 경북도 '모이소' 앱이나 경북경제진흥원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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