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서 정차된 트럭 들이받은 승용차 화재…캐스퍼 전소
- 신성훈 기자

(청도=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19일 오후 7시28분쯤 경북 청도군 청도읍 송읍리의 지방도에서 캐스퍼 승용차가 정차해 있던 5톤 트럭을 추돌한 후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20여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캐스퍼가 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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