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서 정차된 트럭 들이받은 승용차 화재…캐스퍼 전소

19일 오후 7시28분쯤 경북 청도군 청도읍 송읍리 한 지방도에서 캐스퍼 승용차가 정차해 있던 5톤 트럭을 들이받은 후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8.20/뉴스1
19일 오후 7시28분쯤 경북 청도군 청도읍 송읍리 한 지방도에서 캐스퍼 승용차가 정차해 있던 5톤 트럭을 들이받은 후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8.20/뉴스1

(청도=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19일 오후 7시28분쯤 경북 청도군 청도읍 송읍리의 지방도에서 캐스퍼 승용차가 정차해 있던 5톤 트럭을 추돌한 후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20여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캐스퍼가 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