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주택 인테리어 작업하던 50대 남성 추락…중상
- 신성훈 기자

(경주=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18일 오전 11시18분쯤 경북 경주시 성건동의 한 주택에서 인테리어 공사를 하던 50대 작업자 A 씨가 5m 높이에서 추락했다.
19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A 씨가 조립식 패널 작업을 하던 중 발을 헛디뎌 바닥으로 추락, 머리를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
119구조대의 응급 처치를 받으며 오전 11시41분쯤 병원으로 이송된 A 씨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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