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영일대 해변서 말에 발 밟힌 60대 경상
- 신성훈 기자

(포항=뉴스1) 신성훈 기자 = 15일 오후 7시 50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두호동 영일대 해변을 달리던 말이 60대 보행자 밟을 밟는 사고가 났다.
16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인근 주민 A 씨가 탄 말이 해변을 달리다 보행자 B 씨의 다리를 밟았다.
신고를 받은 출동한 소방 당국은 양쪽 다리를 다친 보행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사고는 말이 놀라며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