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C 화인테크노한국 임직원, 재능기부로 어린이 AI 아트 수업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AGC 화인테크노한국이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아동들에게 AI 아트 수업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미시립 산동도서관 '여름 도서관학교'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수업엔 초등학생 32명이 참가했다. 또 AGC 화인테크노한국 임직원들이 재능기부 강사로 참여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로고 제작, 캐릭터 만들기, 그림책 장면 구현 등 수업을 진행했다.
김재근 AGC 화인테크노한국 대표는 "미래를 이끌 아이들이 AI와 예술을 접하며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경북 구미4공단에 위치한 이 업체는 LCD, QLED용 글라스 기판 생산 '세계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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