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약한 비…10일 새벽부터 많은 곳 100㎜ 이상 예보
일부지역 호우 예비특보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와 경북은 흐린 가운데 최대 1.5㎜의 비가 내렸다.
9일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영주 부석면과 경주 토함산, 고령 대가야읍 1.5㎜, 대구 동구 효목동 0.7㎜로 나타났다.
이 외의 지역은 1~1.5㎜의 비를 기록했다.
대구와 경북 전지역에 폭염특보는 해제됐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경주 28.5도, 대구 27.3도, 포항 27.2도, 영덕 26.9도, 의성 26.6도 등을 나타냈다.
내일(10일) 0시부터 대구와 청도, 고령에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질 예정이다.
예상 강수량 30~80㎜, 많은 곳은 100㎜ 이상으로 나타났다.
psyd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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