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창업동아리 BBio ‘창업유망팀 300+’ 성장트랙 선발
- 김대벽 기자

(대구ㆍ경북=뉴스1) 김대벽 기자 = 대구가톨릭대는 8일 K-U시티 특성화학과 창업동아리 BBio(비비오) 팀이 교육부의 '학생 창업유망팀 300+' 성장트랙에 선발됐다고 밝혔다.
BBio팀은 경북 칠곡군 특화작물인 보리를 활용한 항노화 커피 식품을 개발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창의적인 아이템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창업유망팀 300+'는 선발팀은 9월 전국 본선에 참가해 후속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정남호 K-U시티사업단장은 "지역 기반 창업 아이템 발굴과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학생들의 로컬창업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byuc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