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소상공인이 에너지 1등급 가전제품 구입비 70% 지원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구미시는 22일 소상공인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냉난방기,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를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7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매비의 40%를 한전이, 30%를 구미시가 지원하는 소상공인 고효율 기기 지원 사업이다.
제품 설치 전 반드시 한전의 사전 검토를 받아야 하며, 냉난방기와 냉장고는 최대 160만 원, 세탁기와 건조기는 80만 원까지 지원된다.
오는 8월13일까지 사업장 소재지의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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