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항, 친환경 사회적 경제기업 팝업스토어 7월22일까지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국제공항은 오는 7월22일까지 국제선 1층 입국장에서 '친환경 사회적 경제기업 팝업스토어'를 연다.
대구공항이 주최하고 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친환경 사회적 경제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한 것이다.
㈜아트앤허그, ㈜할리케이, ㈜제이샤, ㈜대구굿즈, 사회적협동조합 와룡, 도동스토리 협동조합이 참여해 업사이클 DIY 키트, 리사이클링 소재를 활용한 친환경 생활용품 등을 선보인다.
최황백 대구공항장은 "지역경제와 상생하는 공항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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