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신선암봉 등산객 3명 계곡물 범람으로 고립됐다 구조
- 정우용 기자

(문경=뉴스1) 정우용 기자 = 21일 오후 5시 55분쯤 경북 문경시 문경읍 신선암봉(937m)에 올랐던 60대 남성 등 등산객 3명이 하산 중 계곡물 범람으로 고립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당국에 의해 이들은 무사히 구조됐다.
이날 문경의 이틀간 누적 강수량은 109.5㎜로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였다.
newso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