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사람 떠 있다"…구미 낙동강서 30대 남성 시신 발견
- 신성훈 기자

(구미=뉴스1) 신성훈 기자 = 19일 오후 2시22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 남구미대교 아래 낙동강에서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사람이 수면 위에 엎드린 채 떠다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수난 구조장비로 시신을 인양하고 경찰에 인계했다.
인양 당시 시신은 이미 부패가 진행된 상태였다.
경찰은 목격자와 주변인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