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취약계층 학생에게 안경 구입비 8만원 지원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뚝딱뚝딱 수제박람회에서 한 관람객이 안경을 살펴보고 있다. 2018.3.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뚝딱뚝딱 수제박람회에서 한 관람객이 안경을 살펴보고 있다. 2018.3.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교육청은 초·중·고·특수학교 재학생 4768명에게 시력 교정용 안경 구매비 3억 8144만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학생 1인당 최대 8만 원이 지원된다.

구매 후 영수증을 학교에 제출하면 실제 비용을 환급받는 방식이다.

dby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