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경, 영덕·울진 해변 24곳에 무료 구명조끼 대여함 운영
- 최창호 기자

(울진=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울진해양경찰서는 본격적인 물놀이 철을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울진과 영덕 지역 해변에 구명조끼 자율대여함을 설치,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20일부터 9월 14일까지 주요 해수욕장 등 해변 23곳(총 200벌)을 운영한다.
QR코드 등을 통해 휴대전화로 대여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배병학 서장은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를 유도해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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