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K-외식산업 기반 구축 사업 참가자 모집…구매가 90% 지원
- 신성훈 기자

(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안동시는 오는 30일까지 'K-외식산업 기반 구축 사업'에 참여할 외식업체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경북경제진흥원과 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이 사업은 외식업계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디지털 전환을 통해 경영을 지원하려는 것이다.
지원은 서빙 로봇,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등 스마트기기 구입을 지원하는 '디지털 전환 분야'와 외식 공간의 동선을 진단하고 개선하는 '동선 효율화 분야',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원하는 '마케팅 분야'로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를 운영하는 영업자이며,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심의위원회 평가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이 선정된다. 선정되면 분야별로 공급가액의 최대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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