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특성화고 대상 아쿠아 전문인력 양성 교육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아쿠아리움에서 한복을 입은 아쿠아리스트. 2025.1.3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아쿠아리움에서 한복을 입은 아쿠아리스트. 2025.1.3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 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는 오는 7월 15일까지 3개 특성화고 1~3학년생 7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쿠아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아쿠아펫 산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아쿠아스케이핑', '팔루비바리움' 자격증 교육 등 맞춤형 이론과 실습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다.

아쿠아스케이프는 수조에 수중 조경을 설계·제작하는 기술이다.

반려동물 인구가 1500만 명에 이르는 가운데 아쿠아펫 산업은 개·고양이와 함께 3대 반려동물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 관상어류 외에 양서류, 파충류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면서 관련 종사자 수가 지난해 기준 3만 명에 달해 유망 신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dby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