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지역 9개 복지기관과 '평생직업교육 상호협력'
-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보건대는 12일 대구시청각·언어장애인복지관과 평생직업교육 전달체계 및 거버넌스 확립을 위한 평생직업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4월부터 순차적으로 관련 협약을 체결한 복지기관이 9곳으로 확대됐다.
협약에 따라 대구보건대는 전문 인력을 활용해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과정 무료 제공 및 산·학 협력을 통한 취·창업 연계형 주문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협약은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의 하나로, 지역 복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확장해 노인 및 취약계층에 대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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