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우 대구신보 이사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신용보증재단은 6일 박진우 이사장이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 문제를 알리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박 이사장은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 캠페인에 지난달 김상덕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사장의 지목을 받았다.
대구신보는 출산과 양육 환경을 조성해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사회를 만들고, 저출생을 극복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가족친화적 제도를 도입했다.
이를 위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와 임신기 근로 기간 단축 대상 기간을 임신 기간 전체로 확대하고 육아휴직 기간을 자녀 1명당 3년을 인정해 육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또 일·가정 양립을 위해 PC-OFF, 근로시간 저축휴가, 가족사랑의 날, 자녀돌봄휴가를 운영하는 등 저출생 인식 변화를 위한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박 이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김중권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을 지목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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