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훈청, 6월의 현충시설에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선정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지방보훈청은 6월의 현충시설로 경북 칠곡에 있는 '호국평화기념관'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 최후의 보루로 반격의 계기가 된 낙동강 방어선 전투를 재조명하기 위해 2015년 10월 건립됐다.
사실감 넘치는 전시와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방문객들의 호국 안보의식과 나라사랑 정신을 길러주고 있다.
국가보훈부는 이 공간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기 위해 2016년 4월27일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을 현충시설로 지정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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