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자력본부 모내기 현장에 새참 400인분 배달

정원호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장이 발전소 인근 모내기 현장에 새참을 배달하며 풍년농사를 응원하고 있다. (월성원자력본부제공) 2025.6.4/뉴스1
정원호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장이 발전소 인근 모내기 현장에 새참을 배달하며 풍년농사를 응원하고 있다. (월성원자력본부제공) 2025.6.4/뉴스1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 직원들이 모내기 현장에 새참을 직접 배달한 후 농민들과 함께 나눠 먹고 있다. ( 월성원자력본부제공, 제판매 및 DB 금지) 2025.6.4/뉴스1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맞아 감포, 양남, 문무대왕면 농가에 새참을 배달했다고 4일 밝혔다.

직원들이 모내기 현장까지 직접 400인분 참을 배달하고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월성본부는 "지역과 함께하는 발전이 진정한 원자력의 미래"라며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