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선관위, 개표 준비 상황 점검…"정확하고 투명하게"

곽병수 경북선관위원장은 2일 경주 개표소를 방문해 개표기계 등을 직접 점검했다.(경북선관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6.2/뉴스1
곽병수 경북선관위원장은 2일 경주 개표소를 방문해 개표기계 등을 직접 점검했다.(경북선관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6.2/뉴스1

(경주=뉴스1) 신성훈 기자 = 경북선거관리위원회는 2일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 개표소를 방문해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개표소 내·외부 불법 시설물 설치 여부 및 개표소 설비 상황을 점검하고, 투표지분류기 작동 현장을 확인했다.

제21대 대선 개표는 경북 23개 구·시·군에서 개표소가 설치되며, 개표사무원 3705명, 경찰 등 관계기관 협조 요원 1077명 등 총 4782명의 인력이 투입된다.

곽병수 경북선관위원장은 "공정한 선거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개표 사무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국민의 뜻이 담긴 소중한 한표, 한표가 선거 결과에 온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개표를 정확하고 투명하게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