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수령계좌 갈아타면 최대 7만원"
iM뱅크, 현금 페이백 이벤트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iM뱅크는 오는 11월까지 '국민연금 수령계좌 전환'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7만 원의 현금 페이백 이벤트를 실시한다.
타행 계좌로 국민연금을 수령하고 있는 고객이 대상으로, 이벤트 기간 iM뱅크로 계좌를 변경하면 매월 1만 원이 계좌로 입금된다. 변경 접수만 해도 1만 원이 다음 연금을 받는 달에 지급되며, 오는 11월까지 매월 1만 원 페이백이 지급돼 최대 7만 원을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iM뱅크 앱을 통해 수령 계좌를 변경하거나 영업점 창구에서 변경해도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iM뱅크 관계자는 "고령층, 디지털 취약계층 등이 많은 국민연금 수령 대상자 특성을 고려해 영업점을 통한 상담 등 문의 범위를 넓혔다"고 말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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