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율]대구 둘째날 오후 2시 20.53%…지난 대선보다 5.33%p↓
- 이재춘 기자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21대 대선 사전투표 둘째날인 30일 오후 2시 현재 대구 유권자 204만9078명 중 42만756명이 투표해 20.53%의 투표율로 전국 최저를 나타냈다.
전국 평균(28.59%)보다 8.06%p 낮고, 2022년 20대 대선 때 같은 시각(25.86%)과 비교하면 5.33%p 낮다.
이날 오전 6시부터 대구 150곳에서 일제히 시작된 사전투표는 별다른 사고 없이 순조롭게 진행됐다.
사전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전국 3568개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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