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율] 대구 둘째날 오전 10시 16.2%…전국 '최저'
- 이재춘 기자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21대 대선 사전투표 둘째날인 30일 오전 10시 현재 대구 유권자 204만9078명 중 33만1970명이 투표해 16.2%의 투표율로 전국 최저를 나타냈다.
같은 시각 2022년 20대 대선 때 투표율(19.08%)과 비교하면 2.88%p 낮고, 전국 평균(23.33%)보다는 7.13%p 낮다.
이날 오전 6시부터 대구 150곳에서 일제히 시작된 사전투표는 별다른 사고 없이 순조롭게 진행됐다.
사전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전국 3568개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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