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경북 첫날 오전 9시 2.89%…전국 평균보다 0.66%p↓
- 정우용 기자
(안동=뉴스1) 정우용 기자 = 21대 대선 사전투표 첫째날인 29일 오전 9시 경북에서 유권자 6만3913명이 투표해 2.89%의 투표율을 보였다. 전국 평균 투표율(3.55%)보다 0.66%p 낮다.
22개 시·군 중 울릉군이 4.66%로 가장 높고 경산시가 2.18%로 가장 낮다.
20대 대선 같은 시각 투표율 2.54%보다는 0.35%p, 19대(1.60%)보다 1.29%p 각각 높다.
이날 오전 6시부터 경북 323개 사전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투표는 큰 사고 없이 대체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사전투표는 29~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신분증을 지참하면 전국 3568개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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