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구산해수욕장 앞바다서 어선 좌초…선장·선원 해경에 구조
- 최창호 기자

(울진=뉴스1) 최창호 기자 = 28일 오전 8시34분쯤 경북 울진군 기성면 구산해수욕장 앞바다에서 항해하던 3.82톤급 A호가 좌초됐다.
신고를 받은 울진해경은 연안구조정을 급파, 배에 타고 있던 60대 선장과 선원 1명을 구조했다.
A 호는 인근 어선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구조돼 인근 항으로 입항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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