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화원읍·논공읍 마을공영주차장 3곳 주민에 개방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달성군은 27일 화원읍과 논공읍에 조성한 마을공영주차장 3곳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마을공동주차장 확대 사업은 이면도로의 불법 주차와 상가 주변의 주차 갈등 등을 해소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대책으로, 2023년부터 3년째 추진 중이다.
주민에게 개방되는 주차장 규모는 화원읍 천내리 23면, 논공읍 남1리 44면, 남2리 24면 등 91면이다.
최재훈 군수는 "지역 수요에 맞춘 주차 공간을 확보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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