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치유의 숲, '숲 태교' 프로그램 운영…회차당 20명 모집
- 정우용 기자

(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경산 치유의 숲은 오는 11월 15일까지 매월 짝수 주 금·토요일에 임산부(16주 이상)를 대상으로 한 '숲 태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숲 태교는 푸른 숲에서 상쾌한 공기, 맑은 물, 새소리 등 다양한 자연 요소를 활용하여 오감(五感)을 자극함으로써, 임산부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증진하고, 태아와 교감을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하며 숲 명상 태교, 요가 및 호흡, 아로마 마사지, 원예 화분 만들기, 압화 부채 꾸미기 등을 하고 산림치유지도사의 지도하에 금요일은 임산부 단독, 토요일은 보호자(배우자 등)를 동반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경산시 산림휴양시설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되고 회차당 최대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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