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고교학점제 대비 맞춤형 교육서비스 확대…5개교와 협약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상주시는 26일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맞춰 고교생에게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상주미래교육지원센터가 상주고, 상주여고, 우석여고, 함창고, 화령고 등 5개 고교와 고교학점제 연계 학교 밖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이들 학교 학생은 의류 제작, 복지, 연극, 건축·목공, 사진, 영화, 환경생태, 제과·제빵 등을 고교학점제 연계수업으로 배울 수 있게 된다.
이 교육 과정은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되며, 정규학점으로 인정된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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