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15점 선정…대상 ‘경북의 기원’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는 26일 28회 경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대상작으로 '경북의 기원' 등 15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경북도관광협회 주관으로 지난 3월31일~4월28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99점이 접수됐다.
관광객 선호도 투표를 반영해 전문가 6명이 심사한 결과 대상은 경주의 석탑을 형상화한 원목 인센스 홀더를 출품한 김광수 씨(대구)의 '경북의 기원'이 차지했다.
금상은 일반 부문에서 윤기해 씨(부산)의 '신라 왕실 귀걸이', 프리미엄 부문에서는 송영철·송원숙 씨(영천)의 '성덕대왕 신종 기념품'이 선정됐다.
경북도는 수상작에 대해 작품집 제작, 전시회 참가, 팝업스토어 운영 등 홍보와 판로 확대를 지원할 방침이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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