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경주병원, 정신건강 적정성 평가 '3년 연속 1등급'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동국대학교 경주병원(병원장 신혜경)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정신건강 입원영역 적정성평가와 의료급여 정신과 적정성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확득했다고 25일 밝혔다.
2023년 8월부터 2024년 1월까지 전국 415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평가에서 종합점수 90.6점을 받았다, 입퇴원 시 기능평사 시행률 등 4개 주요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정신건강 입원영역 적정성 평가는 정신적질환 입원 환자에게 제공되는 의료서비스와 표준화의 질 향상을 목표로 두고 시행되고 있다.
신혜경 병원장은 "앞으로도 체계적 관리를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고도화된 치료 환경을 만들어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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