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새마을중앙시장 '달달한 낭만야시장'에 10만명 찾아

23~24일·27~31일 인동시장서 한번 더 열려

25일 구미 새마을 중앙시장에서 개장한 '달달한 낭만 야시장'이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5.4.2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구미에서 열린 '달달한 낭만야시장'에 10만여 명이 찾았다.

22일 구미시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17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8일간 새마을 중앙시장에서 열린 '달달한 낭만야시장'에 KT 모바일 테이터 추산 10만4000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기간동안 21개 먹거리 매대의 셀러 매출은 1억4000만원을 기록했다.

올해 야시장은 아시아 육상경기선수권대회 기간과 연계해 오는 23~24일과 대회기간인 27~31일까지 7일간 인동시장에서 한 번 더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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