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텃밭서 공포탄 든 탄창 발견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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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22일 오전 7시 30분쯤 대구 수성구 신매동의 한 주택가 텃밭에서 공포탄 여러 발이 든 탄창이 발견됐다.

해당 탄창은 주민이 텃밭을 일구다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군 당국은 대공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탄창과 공포탄을 수거했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