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과수원서 작업하던 굴착기 전도…70대 남성 숨져
- 신성훈 기자

(청송=뉴스1) 신성훈 기자 = 7일 오전 7시41분쯤 경북 청송군 현서면 두현리의 한 과수원에서 작업 중이던 굴착기가 전도돼 70대 운전자가 깔렸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이 운전자를 구조했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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